특별자치도 출범, 올림픽 국내 후보도시 선정, 현대차 9조 투자 등 성과 언급"청원 여러분이 전북의 이름·역사…전북 미래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자"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5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청년 창업 등 도정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관영전북도지사유승훈 기자 새 도백 맞는 전북도…인수위 지원부터 공약 검토까지 '분주'정읍시 농산물 통합마케팅 조직, 운영 실적 평가 'A등급' 선정관련 기사새 도백 맞는 전북도…인수위 지원부터 공약 검토까지 '분주'"출구조사보다 낫네"…폴리마켓, 韓 지선 '이 지역' 빼고 다 맞혔다[오늘의 주요일정] 전북(5일, 금)지선 후폭풍…"전당대회서 정청래 심판" 벼르는 김영록·김관영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