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은 최근 이상기상으로 인한 일조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일사량 감응 스마트 LED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뉴스1관련 키워드딸기LED김동규 기자 임실군, 고령·영세 농업인 대상 농작업 대행…대행료 ㎡당 30원임실군 "옛 물길 되살린다"…도인천 1·2단계 생태복원 본격화관련 기사논산시, 세계딸기엑스포 앞두고 '딸기엑스포대로' 새 단장"흐리면 LED 자동 작동"…농진청 온실 빛 보충 시스템, 딸기 생산량 23%↑"매운데 맛있어"…김 여사, UAE서 'K-푸드' 전파… 딸기·불닭 시식"논산하면 논산딸기"…농산물 여행자원 추천 전국 4위K-방산 선도 우뚝 선 논산…"시민과 함께 만든 1000일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