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전경. /뉴스1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딸기스마트온실김승준 기자 美 관세 불확실성 확대…통상본부장, 인도 출장 연기 후 국내서 대응 모색김정관 "대미 수출여건 훼손되지 않도록 미국과 우호적 협의 지속"관련 기사철강 폐열로 키운 토마토·딸기…농진청, 스마트팜 탄소감축 모델 점검"딸기 농사, AI가 책임진다"…스마트농업 AI 경진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