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지사로부터 '대리운전비' 받은 청년 예비후보들 어찌 되나

군산시의원 2명과 지방선거 예비후보 4명 포함
민주당 도당 차원 징계 가능…경선 참여 못할 수도

본문 이미지 -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지난 1일 금품 살포 혐의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가운데 돈을 받은 이번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의 향후 진로에 관심이 쏠린다./뉴스1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지난 1일 금품 살포 혐의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가운데 돈을 받은 이번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의 향후 진로에 관심이 쏠린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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