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원 2명과 지방선거 예비후보 4명 포함민주당 도당 차원 징계 가능…경선 참여 못할 수도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지난 1일 금품 살포 혐의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가운데 돈을 받은 이번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의 향후 진로에 관심이 쏠린다./뉴스1관련 키워드경선징계김동규 기자 임실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위한 '기숙사' 오픈…87명 수용진안군, '전북형 반할주택' 유치…공동주택 100세대 건립관련 기사강진원 강진군수, 9일 출마 선언…민주 탈당 뒤 무소속 예정與,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제명…정청래 "어떻게 이런일 생기나"(종합2보)민주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국민께 송구"(종합)국힘 공천 어쩌나…충북·대구 이어 서울 컷오프 효력 정지 신청'컷오프' 주호영 가처분 이르면 오늘 결론…공천 판세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