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취재진의 돈 봉투 살포 의혹 관련 질의에 답변을 하기위해 도지사실을 나서고 있다. 2026.4.1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관영전북경찰장수인 기자 늘 선을 넘는 전주국제영화제, 올해 개막작은 '나의 사적인 예술가'익산시민단체 "시장 예비후보자에 정책 제안…후보들 입장 밝혀야"관련 기사김관영 지사, 돈붕투 의혹 관련 고발에 "불찰…적극 소명하겠다"이원택 "도지사가 내란 방조" vs 김관영 "선거용 공격 심각"[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성장 잠재력 끌어올린다" 전북도, 남원시와 상생발전 완성도 꾀한다김관영 지사, 남원 김병종미술관 리모델링에 10억 지원 적극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