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앞두고 '12·3 계엄' 당시 전북도 대응 관련 논란 지속李 '청사 폐쇄' 등 의혹 제기에 金 지사 측 조목조목 반박 나서이원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4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 선포 당시 전북도의 이행 내용과 관련 자료를 보이며 문제 제기를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유경석 기자14일 전북도 전·현 주요 간부들이 김관영 도지사를 대신(서울 출장)해 이원택 의원이 제기한 12.3 불법 비상계엄 관련 당시 전북도의 대응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지방선거유승훈 기자 전북사회서비스원 '전북형 돌봄' 기반 예방 중심 돌봄 강화전북 무·진·장 시외버스 노선 운행 축소 전망…협상 지속관련 기사이원택 "'12·3계엄' 때 김관영 지사 내란방조 행위는 사실"김민전, 전한길 겨냥 "당 지지율 하락· 張 입지 위축, 엔추파도스 공격이 한몫"김관영 전북지사 "지금은 정쟁보다 정책…도민 먹거리 집중할 때"이원택, 김관영 전북지사에 "'내란의 밤'에 대해 끝장 토론하자"이성권 "장동혁 진정성, 추후 조치·행동으로 판단"…친한계 징계철회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