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잠재력 끌어올린다" 전북도, 남원시와 상생발전 완성도 꾀한다

제2중앙경찰학교부터 국립공공의대까지 남원 유치 총력전
도-남원시 공동 대응으로 지역 현안 해법 모색·성장 동력 확보

 14일 김관영 전북지사(왼쪽)와 최경식 남원시장이 남원시청 로비에서 시민들이 마련한 김 지사 캐리커처 액자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14일 김관영 전북지사(왼쪽)와 최경식 남원시장이 남원시청 로비에서 시민들이 마련한 김 지사 캐리커처 액자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14일 남원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 행사가 열린 가운데 김관영 도지사와 최경식 남원시장 및 참석자들이 '하계올림픽 유치희망 K-문화의 수도 전북 전주에서' 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14일 남원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 행사가 열린 가운데 김관영 도지사와 최경식 남원시장 및 참석자들이 '하계올림픽 유치희망 K-문화의 수도 전북 전주에서' 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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