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남원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 행사가 열린 가운데 김관영 도지사와 최경식 남원시장 및 참석자들이 '하계올림픽 유치희망 K-문화의 수도 전북 전주에서' 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김대중 정읍시장 출마 예정자, 정읍·고창·부안 '서남권 연합 도시' 제안김관영 지사, 남원 김병종미술관 리모델링에 10억 지원 적극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