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부터 라오스 계절근로자 33명과 베트남 계절근로자 72명의 단체입국을 시작으로 5월까지 총 274명이 전북 임실군에 순차적으로 입국한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24/뉴스1관련 키워드외국인계절근로자김동규 기자 임실군,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전수조사…TF팀 구성"기업하기 좋은 진안군"…전북도 평가 3년 연속 '우수지자체'관련 기사춘천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77명 농가 배치전북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농번기 인력난 대응"홍천군, 도내 최대 규모 외국인 계절근로자 1820명 도입'인력난 해소 반가운 손님'…괴산에 라오스 계절근로자 89명 입국'인권침해' 고흥 외국인 계절근로자 38명 중 절반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