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라오스 89명, 20일 캄보디아 153명 입국도내 최다 1001명 배정…인건비 99억원 보전 효과충북 괴산군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가 경영 안정을 도울 라오스 외국인 계절 근로자 89명이 19일 입국해 환영식이 열리고 있다.(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19일 충북 괴산군에 들어온 라오스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이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즐거운 표정을 하고 있다.(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괴산군외국인계절근로자라오스이성기 기자 107년 전 그날의 '대한독립만세'…괴산 소수면서 다시 울렸다국립괴산호국원, 서해수호의 날 맞아 다양한 추모 행사 추진관련 기사괴산군, 캄보디아 계절 근로자 재방문율 72%…작업 효율 높아송인헌 괴산군수, 봄철 산불 예방·영농기 대비 철저 주문농가 걱정 뚝…괴산군, 맞춤형 영농인력 지원체계 본격 가동'인력난 농촌에 효자'…괴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000명 시대 연다[단독] '피해자 500명' 체류 연장해주고 불법 수수료 챙긴 공급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