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선거 과정 중요한 판단 근거 공정성 확보돼야"전북도당 공관위에 안심번호 추출 기준 개선 요구…'1인 1번호' 제안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8명의 예비후보가 23일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내 경선 여론조사 왜곡방지 등을 전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요구하고 있다.2026.3.23 ⓒ 뉴스1 김재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더불어민주당군산시장예비후보김재수 기자 군산시, 영세 소상공인 임대료·카드수수료 지원…최대 30만원'3선 도전' 권익현 부안군수, 예비후보 등록…"8년 성과로 대도약 완성"관련 기사로봇개 동원 이색 선거운동…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AI도시 만들 것"조국혁신당 군산지역위 "민주당 경선 '현금 살포' 포퓰리즘 중단하라"민주당, 22일 '대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합동토론회' 개최출렁이는 與 광주 남구청장 경선…'골리앗' 김병내 맞서 4명 연대(종합)조국당 부산 지선 출마자들…"현 선거제도 민심 왜곡 기형적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