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선거 과정 중요한 판단 근거 공정성 확보돼야"전북도당 공관위에 안심번호 추출 기준 개선 요구…'1인 1번호' 제안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8명의 예비후보가 23일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내 경선 여론조사 왜곡방지 등을 전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요구하고 있다.2026.3.23 ⓒ 뉴스1 김재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더불어민주당군산시장예비후보김재수 기자 부안 격포해수욕장 일원 '난개발 방지'…특정 지구단위계획 수립"미래 전략산업 육성"…김제시, 향후 5년 실행 로드맵 만든다관련 기사지선 3주 앞…'선거전 돌입' 與지도부 "내란 싹까지 잘라야" (종합)이광재 "하남 7대 숙원 입법으로 풀겠다"…한병도 "TF 구성 검토"'이철규 텃밭' 동해시장 선거전 요동…이정학 43.4%·김기하 40.7%'박정희 평가' 두고 국힘·민주 시장 후보들 '설전''국힘→민주당' 갈아탄 나영민 김천시장 후보 "미래·도약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