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3시 30분께 전북 김제시 금구면 오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지만 30분 만에 진화됐다.(전북도 산불방지대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 김제 화재임충식 기자 '2026 전북학부모 한마당' 개최…"소통·화합 축제"전북교육청 '독서 300 프로젝트' 본격 추진…"전인적 성장 지원"관련 기사김제 백산 단독주택서 불, 1명 중상…쓰레기 소각 원인 추정김제 서암동 고등학교 화장실서 불…인명피해 없어5년 연속 안전 '최하위' 지자체 234곳…행안부 개선 권고·점검 '전무'쓰레기 소각하다 전북도 기념물에 불…남강정사 담장 태워김제 진봉면 저온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