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3시 30분께 전북 김제시 금구면 오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지만 30분 만에 진화됐다.(전북도 산불방지대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 김제 화재임충식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6일, 토)…낮 최고 30도 '초여름 더위'"숭고한 열정 기억하겠습니다" 전북교육청, 순직교육자 추모관련 기사법 사각지대 놓인 노후 아파트…전북 소방, 연기감지기 설치17교구 본사 '전·현직 주지 횡령'…자정센터 "조계종단 차원의 조치 요구"김제 단독주택서 불…80대 거주자 연기 들이마셔 이송김제 한 특장차 정비공장서 불…2845만원 피해[뉴스1 PICK] 이재명 대통령, 순직 소방·경찰 부모 앞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