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광대 후백제 도성 부지 매입 본격화…보상작업도 속도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이 12일 전주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종광대 후백제 도성 복원사업이 국토부 공공개발용 토지비축사업 선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뉴스1후백제 도성이 나온 전주 종광대 모습./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종광대국토부 공공개발용 토지비축사업임충식 기자 전북교육청, 1회 검정고시 합격자 765명 발표…최고령 79세'전북교육청 교육국장 거래설' 의혹에 유성동 "절대 그런 일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