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녹취록에 해명 “천호성 후보와 단일화 과정에 거래 없었다”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제기된 '교육국장 거래설'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뉴스1 .관련 키워드유성동거래설천호성교육국장임충식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29일, 토)…흐리고 비, 최대 80㎜전주시 외국인 유학생 봉사단 '전주프렌즈' 발대, 본격 활동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