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녹취록에 해명 “천호성 후보와 단일화 과정에 거래 없었다”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제기된 '교육국장 거래설'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뉴스1 .관련 키워드유성동거래설천호성교육국장임충식 기자 "학교 자율성 확대" 전북교육청, 공립학교회계 규칙 개정·시행2026 전주정원산업박람회 개막 "정원산업 플랫폼 도시로 도약"관련 기사"자기 칼럼 표절한 후보와 단일화?" 이남호 캠프, 유성동·천호성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