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 만에 초진, 인명 피해 없어6일 오후 7시 25분께 전북 정읍시 이평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북소방정읍소방서돈사 화재돼지 폐사문채연 기자 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전북 노동자들 "원청 교섭 나서라"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공무원도 쉬지만 특수고용직은 '서글픈 공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