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5등급 차량 및 노후 건설기계 대상전북특별자치도청. ⓒ 뉴스1 유경석 기자유승훈 기자 전북도 공무원노조 "전북지사 선거 '내란 동조' 의혹 왜곡…중단 촉구"(종합)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 올해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