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도 "언어 남용 멈춰야"…이원택 "당사자는 김관영, 공직자 아냐"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도 "갈등 부추기는 표현 중단해야"전북특별자치도청. ⓒ 뉴스1 유경석 기자이원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4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 뉴스1 유경석 기자14일 전북도 전·현 주요 간부들이 김관영 도지사를 대신(서울 출장)해 이원택 의원이 제기한 12.3 불법 비상계엄 관련 당시 전북도의 대응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내란내란방조전북도공무원노조전북도공무원노조유승훈 기자 "재난 사전대피 지원 강화"…전북도, '일시구호세트' 5000개 마련전북도, '전주 도심융합특구' 유치 도전…"지역 성장거점 구축"관련 기사민주당 전북지사 후보로 '친정청래계' 이원택 선출(종합)김관영, 무소속 출마 가능성 묻자 "우선 도정 집중…종합해서 결정할 것"민주당 제명된 김관영 전북도지사 선택은?…정책연대 한 안호영첫 전북지사 정책토론회부터 난타전…김관영·이원택·안호영 전방위 공세한병도 "전북 분위기 좋다…쪽문 열린 것 아니라 이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