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공무원노조 "전북지사 선거 '내란 동조' 의혹 왜곡…중단 촉구"(종합)

시민단체도 "언어 남용 멈춰야"…이원택 "당사자는 김관영, 공직자 아냐"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도 "갈등 부추기는 표현 중단해야"

본문 이미지 - 전북특별자치도청. ⓒ 뉴스1 유경석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청. ⓒ 뉴스1 유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4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 뉴스1 유경석 기자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4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 뉴스1 유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전북도 전·현 주요 간부들이 김관영 도지사를 대신(서울 출장)해 이원택 의원이 제기한 12.3 불법 비상계엄 관련 당시 전북도의 대응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14일 전북도 전·현 주요 간부들이 김관영 도지사를 대신(서울 출장)해 이원택 의원이 제기한 12.3 불법 비상계엄 관련 당시 전북도의 대응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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