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도 "언어 남용 멈춰야"…이원택 "당사자는 김관영, 공직자 아냐"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도 "갈등 부추기는 표현 중단해야"전북특별자치도청. ⓒ 뉴스1 유경석 기자이원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4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 뉴스1 유경석 기자14일 전북도 전·현 주요 간부들이 김관영 도지사를 대신(서울 출장)해 이원택 의원이 제기한 12.3 불법 비상계엄 관련 당시 전북도의 대응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내란내란방조전북도공무원노조전북도공무원노조유승훈 기자 전북도, 노후차 6050대 조기 폐차 지원…116억 투입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 올해도 지속관련 기사전북 시민단체 "선거 앞두고 '내란 방조' 표현 중단해야"전북도공무원노조 "'내란 동조·방조' 의혹 제기 중단하라"이원택 "도지사가 내란 방조" vs 김관영 "선거용 공격 심각"이원택 "비상계엄 맞섰다는 김관영 전북지사…당시 문서는 정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