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도 "언어 남용 멈춰야"…이원택 "당사자는 김관영, 공직자 아냐"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도 "갈등 부추기는 표현 중단해야"전북특별자치도청. ⓒ 뉴스1 유경석 기자이원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4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 뉴스1 유경석 기자14일 전북도 전·현 주요 간부들이 김관영 도지사를 대신(서울 출장)해 이원택 의원이 제기한 12.3 불법 비상계엄 관련 당시 전북도의 대응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내란내란방조전북도공무원노조전북도공무원노조유승훈 기자 전북 찾은 정청래…전주 중심 백제대로 사이 두고 "환영" vs "사퇴"남원시, 제96회 춘향제향 봉행…'춘향 정신' 계승·화합의 장 마련관련 기사특검, 김관영 30일 내란동조 피의자 소환 …전북도청 폐쇄 의혹 조사민주당 전북지사 후보로 '친정청래계' 이원택 선출(종합)김관영, 무소속 출마 가능성 묻자 "우선 도정 집중…종합해서 결정할 것"민주당 제명된 김관영 전북도지사 선택은?…정책연대 한 안호영첫 전북지사 정책토론회부터 난타전…김관영·이원택·안호영 전방위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