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당일인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왼쪽)·하행선 방향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자동차 615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7만대로 예상했다. 2026.2.1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고속도로교통김동규 기자 특수교육 대상자 2만명 늘었는데 특수학교는 7개만 늘어임종명 전북도의원 "농산어촌에 적정 규모 거점 학교 설립해야"관련 기사이틀째 추석 귀성길 정체 해소…추석날 귀경에 다시 혼잡 예고(종합)서울→부산 4시간 30분…고속도로 정체 평소 주말수준 완화"명산탐방+꽃축제+귀성객"…강원 추석 연휴 첫 날부터 특수(종합)오후 5시 교통 정체 '해소'…광주→서울 3시간20분 "평소 수준""고속도로 아닌, 저속도로"…강원 귀성길 곳곳서 정체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