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활동 소송 교육감 책임제로 교권 보호"유성동 교육감 예비후보가 12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사의 교육활동과 교권보호를 위한 공약을 설명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유성동공문서 총량제소송 교육감 책임제전북교육감임충식 기자 전북 2027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접수마감…경쟁률 7.3대 1전주시의회, 최강문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부적합' 판단관련 기사[지선 D-100] '학폭근절' '교권회복' 현안 산적한데… 공약 발표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