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하며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지난 1월26일 경기 안성시 미양면 일대에서 안성시 관계자가 집중 소독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1.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돼지열병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기행위, 정읍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 대비 연찬회민주당·전북도, 4일 국회서 '피지컬AI·로봇' 발전 전략 모색관련 기사순천만 AI 검출에 비상…순천시 통제초소 늘리고 집중 소독경남도, 올해 마지막 추경 3277억 편성…호우 피해복구에 집중철원군, 겨울철 가축전염병 방역 강화…AI·구제역·ASF 집중 대응충북도, 내년까지 동절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충남도, 내년 3월까지 가축전염병 전방위 방역대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