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하며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지난 1월26일 경기 안성시 미양면 일대에서 안성시 관계자가 집중 소독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1.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돼지열병김동규 기자 전북도, 문체부 '웰니스 관광사업클러스터 사업' 선정'2026~27 진안 방문의 해' 성공 위해 진안군 공무원들 한마음관련 기사강원농협, 인제서 축협운영협의회 개최소비자물가 6개월째 2%대 유지…중동 변수에 3월 '촉각'(종합2보)물가 6개월째 2%대 유지…중동 변수에 3월 '촉각'(종합)강호동 농협회장 "가축질병, 사전예방·신속한 초동 대응 중요"국방부, 가축전염병 차단 위한 '강화된 전방위 방역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