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하며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지난 1월26일 경기 안성시 미양면 일대에서 안성시 관계자가 집중 소독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1.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돼지열병김동규 기자 진안군 "원예작물 바이러스 감염 여부 2~3분이면 확인"진안군, '햇빛소득마을' 본격 추진…12일까지 동행기업 모집관련 기사농식품부, 구제역 위기경보 '주의→관심' 하향…평시 방역 체계 전환"동물위생시험소 3급 기관 승격하고 수의사 처우 개선해야"전남 무안 'AI 이동제한' 해제 정밀검사…"바이러스 잔류 확인"가축방역 하느라 집에도 못 간다…"수의사, 빛과 소금 같은 존재"베트남 누비는 K-푸드…송미령 장관, 외식·급식 채널 수출 확대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