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기업 물류·통관 애로 해소 약속…삼계탕·분유 등 시장 안착 확인농림축산식품부는 22~23일 베트남을 방문 중인 송미령 장관이 K-외식 프랜차이즈와 급식 채널을 활용한 K-푸드 수출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송 장관이 현지인에게 K-푸드 시식을 권하고 있다. (농식품부 제공) /2026.4.23/이정현 기자 대미투자 1호사업, 9월 발표도 '가시밭길'…美 요구에 韓 상업성 셈법 충돌네팔 홍수 남동발전 직원 실종 나흘째…헬기 수색 '하늘길' 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