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경기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제약단지 내 위치한 화일약품에서 유관기관들이 함께 합동감식을 벌이고 있다. 앞서 지난 9월30일 오후 제약단지 내 발생한 화재로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4명이 중상, 13명이 경상 등 피해를 입었다. 2022.10.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화일약품화성유재규 기자 "옷 위로 쏴도 장기 파열"…논문서 '에어건 분사' 유사사례 찾았다사실혼 관계 여성·딸 흉기로 '살해 미수' 60대 투신해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