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경기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제약단지 내 위치한 화일약품에서 유관기관들이 함께 합동감식을 벌이고 있다. 앞서 지난 9월30일 오후 제약단지 내 발생한 화재로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4명이 중상, 13명이 경상 등 피해를 입었다. 2022.10.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화일약품화성유재규 기자 스토킹 범죄로 송치됐는데…또 피해자 집 찾아간 70대 체포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서 버스-화물차 추돌…1명 사망관련 기사'18명 사상' 화일약품 전 대표…중처법 위반 1심서 징역형 집유유해화학물질 유출로 경기도서 3년간 72명 사상…안전기준 미준수 '59%''화성 화일약품 폭발사고' 희생 근로자 50일 만에 장례경찰, 18명 사상자 낸 화일약품 폭발사고 관련 관계자 4명 입건'화일약품 폭발 화재 원인은'…경기소방, 위험물사고조사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