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 살인·시체유기 등 혐의 '징역 30년'재판부 "마지막까지 고인 오욕, 사회로부터 격리 필요"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김치냉장고에 1년 동안 시신을 숨긴 A씨(40대)가 30일 전북 군산시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검찰살인사체유기중형징역 30년군산지원강교현 기자 농진청, 대마 기능성 성분 '칸플라빈' 생산 효소 조합 확인전북 청소년 밴드동아리 경연대회 8일 개최…16개 팀 참가관련 기사"엄마 죽음은 아빠 탓" 폭행한 아들 숨지게 한 아버지…징역 4년 확정"장윤기 케이블타이, 수사 팀장이 제지"…동료 경찰관 증언"얼굴에 먹칠하지 않을게요"…친딸 심리적 지배하고 살해한 친모신고해도, 접근금지 받아도 살지 못했다…'보호의 골든타임' 어디서 끊겼나법원행정처장 "조희대, 재판 관여 못해…지나친 사법부 폄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