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는 존속살인방조 혐의 적용인천에서 90대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딸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지난 26일 오후 인천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2026.1.26/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동료 병사 '전역빵' 해 늑골 골절…거짓말하고 목격자 회유한 20대 집유함께 술 마시던 직장 동료 흉기로 찌른 50대 중국인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