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중상해 혐의 인정해 징역 7년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A 씨(왼쪽)와 B 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나오고 있다.2025.8.25/뉴스1박소영 기자 인하대, 첨단산업 아카데미…직무 이해부터 채용 연계까지 지원영종구청장 예비후보, 허위경력 홍보물 6600부 뿌려 피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