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벌금 2천만원…2심 진행 중'성범죄 징계 시효' 규정에 징계위 안 열어ⓒ News1 DB관련 키워드전북 병원대학병원성추행장수인 기자 전국 펜싱인들 무주에 모였다…남녀선수권대회 개막정헌율 익산시장, 어양로컬푸드 비대위와 간담회…'정상화' 원칙 합의관련 기사'동성 후배 추행 혐의' 대학병원 교수 2심…배우자는 "그런 일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