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률 "안성기 선배님이 '들리는가'하면 들리는 것 같아" 박해일 "후배 배려하던 단단한 눈빛, 영원히 잊지 못할 것"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한창인 지난 30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의 CGV전주고사점에서 열린 '특별전 :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 - 필름시대사랑' 관객과의 대화에서 배우 박해일이 고(故) 안성기 배우와의 추억을 회상하고 있다./뉴스1 장수인 기자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한창인 지난 달 30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의 CGV전주고사점에서 열린 '특별전 :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 - 필름시대사랑' 관객과의 대화에서 장률 감독이 고(故) 안성기 배우를 떠올리며 답변하고 있다./뉴스1 장수인 기자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한창인 지난달 30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의 CGV전주고사점에서 열린 '특별전 :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 - 필름시대사랑' 관객과의 대화에서 배우 한예리가 고(故) 안성기 배우와의 추억을 회상하고 있다./뉴스1 장수인 기자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한창인 지난달 30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의 CGV전주고사점에서 열린 '특별전: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 - 필름시대사랑' 관객과의 대화에서 장률 감독과 배우 한예리, 배우 박해일이 고(故) 안성기 배우와의 추억을 회상하고 있다./뉴스1 장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