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98만명에서 84.2% 증가섬진강 르네상스 실현·옥정호 출렁다리 덕에 관광객 몰려2024년 열린 전북자치도 임실군 치즈축제에서 심민 군수 등이 치즈 늘리기에 참여한 모습. (임실군 제공)2024.10.5/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전북 임실군은 옥정호 붕어섬에 핀 작약.(임실군제공)2024.5.9/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붕어섬옥정호치즈축제김동규 기자 민주당 당직자노조, 이광수 사무처장 군산·김제·부안을 전략공천 추천"인생 사진 남기세요"…진안군 농업기술센터에 유채꽃 만개관련 기사임실 옥정호 벚꽃축제, 3만8천명 몰리며 '역대급 흥행'…수익도 껑충임실군 "옥정호 벚꽃축제서 미식관광 진수 느껴보세요""임실역 KTX 정차, 호남권 철도 발전의 핵심"…임실군 세미나임실군, 생활 인구 증가 구체적 성과…"실질적 지역경제 기여"전북도 "임실 체류형 관광거점 완성도 높인다"…인프라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