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 인구, 도내에서 무주군에 이어 두 번째 높은 수준6일 전북자치도 임실군 붕어섬에서 '옥정호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출렁다리가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6 ⓒ 뉴스1 김동규 기자2025 임실N치즈축제가 한창인 10일 전북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찾은 관광객들이 체험프로그램을 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임실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0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체류인구김동규 기자 임실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위한 '기숙사' 오픈…87명 수용진안군, '전북형 반할주택' 유치…공동주택 100세대 건립관련 기사안성민 의장, 영도구청장 출마…"침체된 영도, 부산의 보석으로"밀양시·한국관광공사, 체류형 관광 활성화 '맞손'지난해 韓 총인구 5168만명…2072년엔 3622만명으로 줄어든다남원·고창, 농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총 150억 투입부산시 인구정책 5년간 3.3조원 투입…2차 기본계획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