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 인구, 도내에서 무주군에 이어 두 번째 높은 수준6일 전북자치도 임실군 붕어섬에서 '옥정호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출렁다리가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6 ⓒ 뉴스1 김동규 기자2025 임실N치즈축제가 한창인 10일 전북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찾은 관광객들이 체험프로그램을 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임실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0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체류인구김동규 기자 민주당 전북도당 공천룰, 역선택과 민심 왜곡 우려…개선 필요[오늘의 날씨]전북(13일, 금)…초미세먼지 농도 '나쁨'관련 기사정인화 광양시장 "체류형 관광도시로 지역상생 선순환 구조 창출"합천군,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지역 성장판 연다인구 절벽 의령군, '청년 정착' 지원 다채…생활인구 주도권 잡을까[도전! 6·3 지선] 김재준 군산시장 예비후보 "군산의 '대항해시대' 열겠다"부산 지역 전문대 3곳 '외국인 기술 인재' 양성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