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 인구, 도내에서 무주군에 이어 두 번째 높은 수준6일 전북자치도 임실군 붕어섬에서 '옥정호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출렁다리가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6 ⓒ 뉴스1 김동규 기자2025 임실N치즈축제가 한창인 10일 전북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찾은 관광객들이 체험프로그램을 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임실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0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체류인구김동규 기자 임실군, 아시안게임 사격 '금메달' 추가은 선수 초청해 격려'진안고원 포레스티벌' 10~11일 국립산림치유원 일원 개최관련 기사통영,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경남 12개 시군 '지역 소멸' 우려취임 100일 전춘성 진안군수 "기본사회 정책 본격화 했다"취임 100일 김윤철 군수 "군민 모두가 행복한 합천 만드는데 집중"금정·동두천·통영 인구감소지역 추가 지정…89곳에서 92곳 확대엄승용 시장 "새로운 사람 찾아와 머무는 보령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