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10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큰너머종합사회복지관 101호에서 한 노인이 라면을 먹고 있다. 이곳은 무료로 라면을 먹을 수 있는 '전주함께라면' 사업이 실시돼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2025.1.13/뉴스1관련 키워드전주함께라면고립가구 지원임충식 기자 전북교육청, 행정심판 국선대리인 제도 강화…"권리보장 장치로 정착"전주 스타트업 크로스허브, CES서 '최고 혁신상'관련 기사전주시 '함께힘 피자' 확대 운영 "청년들의 새 출발 응원""라면은 사랑입니다"…전주함께라면 축제 1000여명 참여 웃음꽃전주시-㈜JD로지스 '고립·위기가구 발굴·지원' 업무협약현대차 전주공장, 전주시에 수소전기라면 3000개 전달정은경 "국민 중심 의료체계 구축…개혁 추진, 지속가능성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