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공무원·복지기관 관계자 방문…현재까지 45개 지자체서 방문경남 진주시청 복지부서 공무원과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20일 전주를 방문, ‘함께라면’ 운영 공간인 선너머종합사회복지관과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을 직접 둘러보며 사업 추진 배경과 운영 절차 등을 벤체마킹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함께라면진주시벤치마킹임충식 기자 우석대, 국내 대학 최초 '캔바' 도입…"AI 기반 교육혁신"전주 경기전·전라감영 '오방색' 찾는다…전주시, 단청 복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