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청노조가 사이비 언론의 불법·부당 행위에 대해 전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뉴스1관련 키워드사이비언론김동규 기자 '돈봉투 의혹' 한득수 "아무런 연관 없어…선거운동 때 잠깐 만난 사람"민주당 당직자노조, 이광수 사무처장 군산·김제·부안을 전략공천 추천관련 기사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 효력 정지…한동훈 "보수재건, 국힘 정상화"영광군 노조 "공무원에 수십차례 전화·모욕 사이비기자 고발"'탈당 권고' 김종혁 "민주정당서 있을 수 없는 일"…가처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