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한동훈 김종혁 동시 제명 위해 시간 맞춘 듯"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윤리위원회에 출석한 후 나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한상희 기자 여야, 27일 국회의장 주재 회동…29일 본회의 안건 조율(종합)국힘 "징역 5년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시장후보들 불러 세우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