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대원 등 11명 사상…다른 차량 운전자 등도 다쳐 병원 이송4일 오전 1시 23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분기점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수습하던 경찰관 등 2명이 SUV에 치여 숨졌다.(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찰관 사망사고고속도로사고졸음운전김재수 기자 군산공설시장 빈 점포 87곳 새 주인 찾는다…10월 8일까지 접수[오늘의 날씨] 전북(25일, 금)…오후부터 비, 보름달 보기 어려울 듯장수인 기자 전북 추석 연휴 살인·강도 신고 0건…가정폭력은 63% 증가정읍 칠보면 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크루즈' 켜놓고 졸았다…사고 수습 현장 덮쳐 2명 숨지게 한 30대 '집유'크루즈 켜놓고 '딴짓 운전' 5년간 21명 사망…"자율주행 착각마세요"김철문 전북경찰청장 "보이스피싱 2.9% 줄었지만, 피해 금액 23.7% 늘어"또 다른 희생 막는다…전북 경찰, 고속도로 2차 사고 대비 훈련'크루즈' 켜놓고 졸았다…고속도로서 11명 사상자 낸 30대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