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대원 등 11명 사상…다른 차량 운전자 등도 다쳐 병원 이송4일 오전 1시 23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분기점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수습하던 경찰관 등 2명이 SUV에 치여 숨졌다.(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찰관 사망사고고속도로사고졸음운전김재수 기자 이연화 군산시의원 "선출 공직자 하위 20% 포함…줄 세우기 전형"군산시, 해상풍력 산업지원센터 구축사업 '순항'…내년 8월 준공장수인 기자 익산도시관리공단, 장애인·노약자 위한 '전기 나눔 충전소' 운영전북농협, 농촌 다문화가정에 모국 방문 항공권·체재비 지원관련 기사크루즈 켜놓고 '딴짓 운전' 5년간 21명 사망…"자율주행 착각마세요"김철문 전북경찰청장 "보이스피싱 2.9% 줄었지만, 피해 금액 23.7% 늘어"또 다른 희생 막는다…전북 경찰, 고속도로 2차 사고 대비 훈련'크루즈' 켜놓고 졸았다…고속도로서 11명 사상자 낸 30대 송치졸음운전 하다 사고 수습 경찰관·견인 기사 숨지게 한 3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