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견인차 기사 숨져4일 오전 1시 23분께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분기점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수습하던 경찰관 등 2명이 SUV에 치여 숨졌다.(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북 경찰전북 고속도로 2차 사고검찰 송치문채연 기자 "기억할게요" 12년 전 약속 잊지 않은 국민들…세월호 추모 물결(종합)군산항 조업 금지 구역서 낚시영업…선장 2명 경찰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