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와 함께 추진한 고구마 활용 '전북 최초의 상생 모델'전북 고창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에 선정됐다.(고창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2.16/뉴스1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우수사례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예결위의 도교육청 추경안 심사 '엄포'로 끝나진안군, 9기 보건의료계획 수립 '첫발'…현황 등 공유관련 기사폐스티로폼 자원화·광안리 드론쇼…지역경제 혁신사례 한자리에지역경제 혁신사례 한자리에…행안부, 강릉서 200여 기관 박람회전국 지역경제 혁신사례 강릉에 모인다…지방정부·공공기관 박람회전북도 자체 구축 '전북AI'…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대통령상' 수상문 닫은 학교가 파크골프장으로…교육부·행안부, 폐교 7곳 120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