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경찰관들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된 13일 오후부터 전북대학교 앞에서 수험생들의 일탈·비행을 막기위한 선제적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북경찰전북수능청소년 일탈장수인 기자 "월 15만원 고양 대학생 연합생활관 입주생…고소득층 더 많아"절도 피의자에 '미란다 원칙' 고지 안 해…전주공소청, 구속 취소(종합)관련 기사'고교 동창 채용' 이정선 광주교육감 구속기로…내년 선거 영향은?전북도, 수능 후·연말 대비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시험장 착각한 수험생 '진땀'…공황 증세 호소한 수험생, 결국 귀가(종합)'수능 긴장 탓' 어지럼증·두통·복통 호소…전북소방, 수험생 53명 도와'전북대사대부고-전주대사대부고' 헷갈려…올해도 발동동 수험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