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시 삼삼오오 프로그램 일환전북 익산시의 시민참여 플랫폼 '문화도시 삼삼오오'에 참여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익산익산 축제미륵사지장수인 기자 '1인당 연간 80만원'…무주군, 무주형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정익산시, 남성 난임 시술비 최대 300만 원 지원관련 기사[포토]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에 76만명 몰렸다"철길 따라 인구감소지역 살린다"…8만명 몰린 '지역사랑 철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