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시 삼삼오오 프로그램 일환전북 익산시의 시민참여 플랫폼 '문화도시 삼삼오오'에 참여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익산익산 축제미륵사지장수인 기자 이원택·김관영 공직선거법 수사…전북경찰 "부담되지만 원칙대로"전북 김제 올해 첫 폭염주의보 발령…밤에 비·낮 더위 계속관련 기사'달빛 아래 깨어난 문화유산'…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