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이 치즈축제 기간 운영한 '유기 동물 입양 및 반려 산업 홍보관'에서 유기견 21마리가 새 가족을 만났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0.16/뉴스1관련 키워드유기견입양김동규 기자 김이재 전북도의원 "2027 세계청년대회 선제적 준비 필요"이명연 전북도의원 "불법 주정차로 위험 반복…왜 개선 안되나"관련 기사유기·파양·안락사…중동 피난길 반려동물들 덮친 3가지 비극소노수의재단-강원도, 유기묘 입양·반려동물 의료지원 확대 협약소노수의재단, 강원도 내 '반려동물 의료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우리 집에 가자" 말하니 코를 핥았다…파보 이겨낸 유기견의 기적김진태 강원도지사, 새 학기 응원 '폭풍 턱걸이' 영상 화제…23개도 거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