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개월 전 다친 손가락 본 남동생 신고"귀국 권유에도 현지 머물러"전북경찰청 전경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전북경찰청캄보디아실종관련 기사'성인실종 신고' 비율 서울이 3배인데…무분별한 제주 혐오글 번져전북 캄보디아 실종 의심 신고 9건으로 늘어…내국인 유인한 3명 수사'캄보디아 대응·이진숙 체포' 도마에…서울경찰청 국정감사'캄보디아서 손 다쳤다' 20대 여성 내사…범죄조직 연루 의심캄보디아서 "살려주세요" 전화 후 연락 뚝…상당수 취업사기 '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