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평균 0.72% 인상전북특별자치도청. ⓒ News1 유경석 기자유승훈 기자 예비후보 등록 마친 김관영 전북지사 "홀로 나서는 발걸음, 한없이 무거워"무소속 출마 김관영 "도민의 출마요청,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