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및 사체은닉 혐의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김치냉장고에 1년 동안 시신을 숨긴 A씨(40대)가 30일 전북 군산시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군산 살인사체은닉여자친구 살해강교현 기자 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 수준 청사 방호 유지"장수군 "내란 당시 청사 폐쇄 지시한 적 없어…강력 대응할 것"장수인 기자 "청사 폐쇄한 적 없다" 무주군, 조국혁신당 주장에 법적대응 시사설 당일 '전주→서울' 7시간 50분…전북고속도로 17일 '최대 혼잡'관련 기사여친 살해 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은닉 40대, 항소장 제출여친 살해 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숨긴 40대…무기징역 구형여친 살해·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숨긴 40대 "혐의 인정"여친 살해 후 1년간 냉장고에 숨긴 40대 재판행여친 살해 후 1년간 김치냉장고에 숨긴 40대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