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및 사체은닉 혐의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김치냉장고에 1년 동안 시신을 숨긴 A씨(40대)가 30일 전북 군산시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군산 살인사체은닉여자친구 살해강교현 기자 "두려워 귀가도 못 해…" 이웃 주민 7년 괴롭힌 50대 구속 기소완주군 "필리핀 계절근로자 109명 입국…농촌 현장에 큰 힘"장수인 기자 늘 선을 넘는 전주국제영화제, 올해 개막작은 '나의 사적인 예술가'익산시민단체 "시장 예비후보자에 정책 제안…후보들 입장 밝혀야"관련 기사여친 살해 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은닉 40대, 항소장 제출여친 살해 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숨긴 40대…무기징역 구형여친 살해·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숨긴 40대 "혐의 인정"여친 살해 후 1년간 냉장고에 숨긴 40대 재판행여친 살해 후 1년간 김치냉장고에 숨긴 40대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