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및 사체은닉 등 혐의"송치했지만, 피해자 명의 대출 받은 것 수사 이어갈 것"군산경찰서 전경(자료사진)2018.04.02/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군산 살인여자친구 살해장수인 기자 "청사 폐쇄한 적 없다" 무주군, 조국혁신당 주장에 법적대응 시사설 당일 '전주→서울' 7시간 50분…전북고속도로 17일 '최대 혼잡'관련 기사여친 살해 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은닉 40대, 항소장 제출1년간 메신저로만 연락하던 언니, 김치냉장고 속 시신으로 발견됐다여친 살해 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숨긴 40대…무기징역 구형여친 살해·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숨긴 40대 "혐의 인정"여친 살해 후 1년간 냉장고에 숨긴 40대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