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및 사체은닉 등 혐의"송치했지만, 피해자 명의 대출 받은 것 수사 이어갈 것"군산경찰서 전경(자료사진)2018.04.02/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군산 살인여자친구 살해장수인 기자 군산서 길에 쓰러져 있던 60대, 승용차에 깔려 숨져'수고비 제공 의사 표시'…경찰, 천호성 전북교육감 등 3명 입건관련 기사여친 살해 후 김치냉장고 11개월 은닉' 40대 징역 30년 확정1년간 메신저 뒤 숨었던 '그놈'…언니 행세한 살인범의 최후'여친 살해·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은닉' 40대, 항소심도 '징역 30년'"가족처럼 지냈는데…" 김치냉장고 시신 유기범 엄벌 호소한 피해자 딸여친 살해 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은닉 40대, 항소장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