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및 사체은닉 등 혐의"송치했지만, 피해자 명의 대출 받은 것 수사 이어갈 것"군산경찰서 전경(자료사진)2018.04.02/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군산 살인여자친구 살해장수인 기자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서 '조금 낯선 안성기' 만난다전북경찰청 "스토킹·교제 폭력 사건 전수 점검"…관계성 범죄 TF 구성관련 기사여친 살해 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은닉 40대, 항소장 제출1년간 메신저로만 연락하던 언니, 김치냉장고 속 시신으로 발견됐다여친 살해 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숨긴 40대…무기징역 구형여친 살해·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숨긴 40대 "혐의 인정"여친 살해 후 1년간 냉장고에 숨긴 40대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