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악랄해지는 불법사금융 범죄, 전북서 최근 5년간 389건 발생경찰 "불법사금융 범죄 연중 단속하며 수사활동 강화하고 있어"전북경찰청 전경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전북경찰불법사금융범죄불법사금융장수인 기자 '여교사 불법촬영' 아들 수사 증거물 훼손…경찰 간부 '정직'익산시의회, '지방교부세 개정' 우려…"지방재정 확충 방안 마련해야"관련 기사"돈 안갚으면 나체사진 유포" 불법사금융 범죄 매년 급증, 수법도 악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