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서 열려남원 성장 전략·현안 설명…시민 등 600여 명 참여전북 남원시가 시정 운영 현황과 향후 방안 등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질문에 답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뉴스1 유승훈 기자 '낙석' 남원 정령치 도로 통제…"내일 전문가 협의 후 통제 해제 결정"전북 노후 5등급차 지원 올해로 종료…조기폐차 신청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