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투표 지연·이해관계 첨예화로 통합 논의 난항완주·전주 행정통합을 주제로 한 우범기 전주시장과 유희태 완주군수의 세 번째 공개토론회가 개최됐다.(JTV전주방송 갈무리)/뉴스1완주-전주 통합반대 완주군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주시완주군행정통합주민투표갈등행정정부임충식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3일, 토)…낮 최고 4도, 남부 서해안엔 눈정의당 "한승우 시의원 징계안 상정, 명백한 정치 탄압"강교현 기자 전북대병원, 보건복지부 '의료 질 평가' 전 영역 1등급유희태 완주군수 "새해는 수소·피지컬 AI 산업 도약 원년의 해"관련 기사갈등만 키운 완주·전주 행정통합 논의…끝내 해 넘기며 '표류'안호영 "완주·전주 행정통합 '공론화'부터…협력기구 구성해야"'의견 충돌 한 번 없어'…올림픽·새만금·행정통합 원론적 질의·답변만전북 최대 현안 '완주·전주 통합'…국감서도 외면윤호중 행안장관 "완주·전주 통합 주민투표 시기…아직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