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투표 지연·이해관계 첨예화로 통합 논의 난항완주·전주 행정통합을 주제로 한 우범기 전주시장과 유희태 완주군수의 세 번째 공개토론회가 개최됐다.(JTV전주방송 갈무리)/뉴스1완주-전주 통합반대 완주군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주시완주군행정통합주민투표갈등행정정부임충식 기자 "맛과 멋을 버무리다" 전주김장문화축제 27일 개막전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주민 화합 축제 600여명 참여강교현 기자 [오늘의 날씨]전북(2일, 월)…아침 최저 7~10도, 일교차 커[오늘의 주요일정] 전북(2일, 월)관련 기사문정복 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후보, 전북 찾아 지지 호소"전주·완주 통합 무산…상생사업 원점서 전면 재검토해야"전주시장직 인수위 "완주와의 통합 필요…다만 신뢰회복 우선"이원택 "전주·완주 통합 임기 내 추진 안 해…완주 군민 의사 존중"[표] 6·3 지선 후보자 명단-전북자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