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투표 지연·이해관계 첨예화로 통합 논의 난항완주·전주 행정통합을 주제로 한 우범기 전주시장과 유희태 완주군수의 세 번째 공개토론회가 개최됐다.(JTV전주방송 갈무리)/뉴스1완주-전주 통합반대 완주군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주시완주군행정통합주민투표갈등행정정부임충식 기자 전북 초등 3학년 늘봄학교 참여율 72.5% '전국 1위'제4기 전북학생의회 개원 "학생 주체 학교문화 실현"강교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22일, 일)…낮 최고 16~18도, 일교차 커완주군, 농업인 대상 가공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관련 기사"합쳐야 잘 산다 vs 주권 뺏는 행동"…원주·횡성 통합 이견 계속완주·전주 통합 찬성단체들 "정부, 파격적인 지원 해야"전주시 자생단체 "완주군수·군의회, 행정통합 나서야"완주·전주 통합 찬성 시민단체, 통합특별시급 재정·입법 지원 촉구전주시·전주시의회 "안호영 의원, 완주·전주 통합 찬성 결단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