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투표 지연·이해관계 첨예화로 통합 논의 난항완주·전주 행정통합을 주제로 한 우범기 전주시장과 유희태 완주군수의 세 번째 공개토론회가 개최됐다.(JTV전주방송 갈무리)/뉴스1완주-전주 통합반대 완주군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주시완주군행정통합주민투표갈등행정정부임충식 기자 전주시, 고소득·전문직 체납자 172명 특별징수 나선다우석대-한국산악교류협회 '인재육성과 지역상생' 업무협약강교현 기자 현대차 전주공장, '기능장' 합격자 2명 배출완주문화재단, '2026 완주 조각페스타'…6월까지 58점 전시관련 기사[지선 D-30]'전주·완주 행정 통합' 동력 떨어지나…후보들 "주민 뜻 먼저"민주 전주시장 경선 D-2…우범기·조지훈·국주영은 막판 지지 호소완주군수 출마 서남용·이돈승·임상규 '정책연대' 선언"합쳐야 잘 산다 vs 주권 뺏는 행동"…원주·횡성 통합 이견 계속완주·전주 통합 찬성단체들 "정부, 파격적인 지원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