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공동제작 '심청'부터 도민참여형 폐막공연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전통음악 집중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대중성·예술성 즐길 무대도 '풍성'개막공연 '심청' 연습사진.(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 전주세계소리축제 개막작 '심청' 포스터.(소리축제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주세계소리축제심청국립극장요나 김안은미장수인 기자 김관영 전북지사 "자산운용사 인센티브 주면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도움"현직 경찰 간부가 술 취해 부하 직원들 추행…경찰 조사 중관련 기사변화 꾀한 2025 전주세계소리축제…예술·확장·대중성 확보원작 비튼 '심청'부터 광복둥이 할매 댄스까지…전주세계소리축제 폐막"'효심' 버린 심청 만날 기회"…2025 전주세계소리축제 개막'국악계 아이돌' 김준수 "심봉사 역 덕분에 '새로운 눈' 뜨게 됐다"전주세계소리축제 올해 키워드는 '본향의 메아리'…총 57개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