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공연 '심청' 국립극장과 최초 공동제작…요나 김 등 연출'범 내려온다' 이날치 등 대중적인 공연도 만날 수 있어전주세계소리축제 이왕준 조직위원장(왼쪽)과 김희선 집행위원장(오르쪽)이 17일 오전 전북 전주한옥마을에 있는 하얀양옥집에서 올해 소리축제 프로그램 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News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전주세계소리축제요나김국립극장이날치송소희장수인 기자 전북 진안서 수로 건너뛰던 60대, 1.5m 높이서 추락전북경진원, 홈앤쇼핑·전주수퍼마켓협동조합과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