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이 '홍실 고추' 수매에 돌입한 가운데 심민 군수(오른쪽 두번째)가 수매 현장을 방문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30/뉴스1관련 키워드홍실고추고춧가루김동규 기자 이인숙 도의원 "전북도, 신생 기획사 계약 집중 의혹 철저히 밝혀라"박정규 도의원 "전북 주도하는 하계올림픽 공동 개최안 마련하라"관련 기사임실고추앤농산물가공판매, 8월15일부터 '고춧가루' 판매임실군의회, 고추가공센터 방문…"농민들 노고에 감사"임실군, 9월까지 '임실홍실 고추' 1450톤 수매…고춧가루로 판매맛도 좋고 믿음직한 임실 홍실고추…3일만에 30억원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