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된 친일파 이두황 단죄비.(민족문제연구소 전북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친일파이두황단죄비강교현 기자 '술 마시고 운전했다'더니…음주측정 요구엔 "안 합니다" 버틴 30대완주 봉동읍서 차량 농로 이탈 후 화재…50대 운전자 숨져관련 기사광복 80주년 맞았지만…파손되고 방치된 전북 '친일파 단죄비'광복절에 가본 친일앞잡이 이두황 묘…죽음 100년 후에야 '단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