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 선유도해수욕장에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찾은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5.7.13/뉴스1지난 4일 개장한 전북 군산시 소룡동 야외수영장에는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7.13/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무더위선유도해수욜장폭염사투김재수 기자 부안군의원 내년 의정비 8.8% 인상…월 364만원 받는다김제 지평선축제서 김밥 먹은 260명 식중독 증상…당국 역학조사